(골프헤럴드)4월호 올바른 하체 리드와 임팩트

작성자
jngkadmin
작성일
2015-04-10 08:40
조회
7979
- 올바른 하체 리드와 임팩트 -

골프를 하다 보면 "하체 리드, 체중이동, 허리를 써라" 라는 말을 듣게 되는데 체중이동은 골프 스윙에 있어서
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이다. 이렇게 다운스윙의 시작을 하체로 리드하는 연습을 하다 보면 많이 생길 수 있는
문제점 중에 임팩트 도기 전에 상체가 먼저 오픈 되는 경우가 있다.
하체를 얼마큼 잘 리드하는가 보다 이 문제점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려 한다.


하체로 리드를 더 잘 해서 거리도 늘리고 스윙의 리듬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하체를 쓸 때에 상체가
얼마나 제자리에 유지되고 있는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. (그림 : 첨부파일 3-1 참조)


왼손으로 클럽 윗부분을 잡고 오른발을 과감하게 띄고 체중이동을 최대한 하며 오른팔로만 빈 스윙 또는 공을 던진다
(주의 : 잡고 있는 클럽이 기울어지지 않도록 주의한다)
왼팔로 상체가 열리지 못하도록 잡고 있기 때문에 하체가 생각 보다 많이 움직일 수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.
이때에 움직일 수 있었던 허리의 모슴을 거울로 확인해본다. (그림 : 첨부파일 3-2 참조)


실제로 공을 칠 때에 지금 보다 하체 회원(체중이동)을 많이 한다면 상체도 버티지 못하고 같이 열리거나 일어나 벌릴 것이다.
이렇게 힙 턴을 하더라도 상체는 어드레스 위치에 유지되어 있는 이미지를 기억하고 반복 연습하며 느껴보자, 체중이동은 측면
운동이면서 수평 운동이다. 상, 하 운동이 되면 상체의 척추 각도가 번해 정확한 임팩트를 하기 어려워진다.
상체의 위치를 어드레스 때와 최대한 같게 유지 할 수 있다면 보다 더 일정한 샷을 날릴 수 있을 것이다.
첨부파일 : 3-1.png
첨부파일 : 3-2.p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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